부모는 온 라인의 위험에 대해서 그들 자신을 교육을 시키고 역시 인터넷이 주는 이익이 되는 점에 대해서도 똑 같이 교육을 해야 한다

---인터넷 중독---

 

인터넷이 다음 천년 동안 TV를 대신할 것인가?

 

 TV가 처음 집에 흔하게 되었을 때 가족들이 한 방에 목가적으로 모여서 따뜻함을 나누고 건강한 영화 즉 디즈니랜드의 '경이로운 놀라운 세계'를 보는 풍격을 기억해보라. 우리는 TV가 가족을 한자리에 모으는 유일한 도구라고 이야기를 들어왔다. 오늘 날까지 발전해 크게 되면서 TV 세트는 거의 대부분의 방에다 설치 되게 되었다. 나이 어린 어린이들에게는 세스미스트리트(Sesame Street)와 만화들에 사춘기와 사춘기 이전의 청소년들에게는 MTV, 아빠들에게는 ESPN(스포츠 채널), 엄마들에게는 홈 드라마 등이 주된 프로그램으로 정착해 왔다. 만약에 그 가족이 저녁에 TV 옆에 모여 앉게 된다면 그 가장 중요한 시간에 마음에도 없는 시트콤이나 폭력, 범죄나 섹스 프로그램들을 보는 얼간이는 없을 것이다(Young, 1998).

 많은 일을 하는 부모님들에게 TV는 어린이들에게 만능 아기를 보아주는 베이비시트 역할을 담당해왔다. 아빠가 장거리 전화를 하거나 혹은 리모델링 프로젝트 작업을 할 때 어린이들이 오후 3시에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왔을 때 그리고 엄마가 저녁 6시까지 직장에서 집에 돌아오지 않았을 때 어린이들에게 주는 교육, 훈시는 단순하다. TV를 보고 있어라, 문제를 일으키지 말라,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책을 읽는데 시간을 보내거나 그들의 자녀들과 능동적인 게임 놀이를 하면서 보내는 대신에 많은 부모들은 빅버드(Big Bird--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에게 자녀들을 안심하고 맡겨둔다(Young, 1998).

 한 비평가는 TV가 가족들을 모으는 대신에 오히려 그 반대적인 역할을 한다고 비난을 한다. 그녀의 책 전기 코트를 꽂은 마약(The Plug-in Drug)에서 마리 원(Marie Winn)은 어린이들 사이에 TV 사용을 연구를 했다. (Winn)은 지적을 하기를 그들의 어린이들의 대인관계로부터 부모의 감정 철회를 촉진 시키고 TV가 특수한 이벤트들을 대신하고 가족들의 일상활동을 대신해버린다"고 비판을 하고 있다. "TV는 가족 해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비판을 하고 있다(Young, 1998).

 인터넷이 우리에게 가족의 주의관심을 분산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지 않는가? 다음 세대에서는 우리는 각 개개인의 방에 분리된 컴퓨터를 가지고 분리된 모템을 가지게 될 것이다. 부모와 자녀들은 서로서로 능동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그만 두고 모두가 비 인간적인 채팅 방에서 잡담을 하고 상상의 용들을 살해하고 있을 것이 아닌가? 사이버 공간의 거대한 존재가 우리 가족들의 접촉들을 제한해버릴 것이라고 예견되어지지 않는가?(Young, 1998).

 J군은 학교 숙제를 끝내고 e-메일 메시지를 보내고 있고 S군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사이버 형님에게 장거리 전화를 걸 것이 아닌가? (Winn) TV가 주의 관심을 흡수해서 저녁 식사에 모임을 막을 뿐만 아니라 TV를 보면서 그들의 문제들을 직면하지 못하게 막아버린다고 노트하고 있다. 우리가 늘 보았던 것처럼 부모와 자녀들이 컴퓨터 스크린 뒤에 숨어 있을 때 인터넷에 그들을 파묻고 있을 때 그들은 가족 문제들을 피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 사적인 이야기들을 소상하게 나누지 않고 오히려 낯선 사람들과 모든 사적인 사소한 일들을 같이 나누고 있지 않는가!(Young, 1998).

 비록 인터넷 가족들이 때때로 같이 한자리에 모여서 그들의 공통된 관심사를 같이 나누고 싶은 깊은 옛날의 갈구들을 느낀다고 해도 그들은 TV를 볼 때 했던 것처럼 컴퓨터 앞에서 같이 모여 앉을 수는 없다. 특별히 어린이들에게 TV가 어린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중독적이고 잠재적으로 파괴적으로 만든다는 것과 똑 같은 많은 특징들을 인터넷이 가지고 있다. TV 스크린과 컴퓨터 스크린은 양쪽이 다 정보가 수동적이다. 어린이는 책을 읽는 것이 아니다, 블록으로 담을 쌓는 것이 아니다. 어린이들과 어울리고 이웃들과 어울리고 집 밖에서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다(Young, 1998).

 TV와 인터넷은 둘 다 어린이의 감각을 색깔로 된 그래픽으로 현기증을 느끼게 한다. 급변하게 이미지를 변화시킨다. 재빨리 이미지들이 변한다. 어린이들은 비디오 게임을 한다. 인터넷을 새로운 영원한 베이비시트로 생각을 하는 부모들에게는 인터넷은 특별한 보너스를 가지고 있다. 즉 그것은 조용함이다(Young, 1998).

 토요일 아침에 늦잠을 자도 당신 자신에게 인터넷이 교육적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가? TV와 인터넷의 유사점을 넘어가면 인터넷은 중요한 몇 가지점에서 TV와는 다르다. 그것이 기술 혁명의 시한 폭탄이라는 점이다. 우리가 이 장에서 보았던 것처럼 인터넷은 상호작용의 특징들은 TV에서 세스미 스트리트(Sesame Street)(어린이 교육 프로그램)를 보든 어린이들을 수천 마일 떨어진 낯선 사람들의 경찰관이 없는 무 방비들의 한가운데로 떨어뜨려 놓는다. 마우스를 한번 클릭하면 더러운 사진들이 접촉이 되고 사적인 모임에 초대를 밭고 그들의 정보가 사이버 공간으로 펴져나간다(Young, 1998).

 인터넷은 기본적인 것에 법이 없다. TV가 제공하는 효과적인 부모의 컨트롤들 고안들이 인터넷에는 없다. 적어도 관계된 부모들은 TV는 어린이들이 리모컨을 누를 때 먼 거리에서 소리들을 들을 수 있다. 동시에 인터넷은 침묵의 고독 속에서 이루어진다. 부모가 스크린이 있는 그 자리에 앉으면 그들은 권리를 악용해서 프로그램의 선택권을 컨트롤한다. TV 케이블보다는 수백 개의 채널들로 연결될 수 있다. TV 프로그램은 공중파를 타기 전에 최소한의 기준은 만족되어져야 공중파를 탈 수 있다. 많은 비평가들이 넷트워크 즉 그물망의 질을 비판을 하고 있지만 아무도 인터넷을 경유해서 편집되어지지 않는 것이 나타날지에 대해서는 예측 진단을 즉 예단을 할 수가 없다(Young, 1998).

 

인터넷이 진실로 교육적인가?

 

 

 부모들, 학교 행정가들 그리고 정치인들은 열렬하게 어린이들을 위한 1차 교육적인 도구로써 인터넷을 교육적으로 열렬히 지원을 하는데 그들의 감정적 자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1990년 대의 학교 조직 사회 속에서 두 개의 정의가 3R처럼 기본적이 되었다(Young, 1998).

1)    컴퓨터는 진보와 동등하다(컴퓨터 = 진보, 진전).

2)    인터넷은 진보의 벼랑 끝에 서 있는 것과 동등하다 (인터넷=진보의 벼랑 끝에 서 있는 것).

 많은 교육국에서는 돈 때문에 허리 띠를 졸라매고 가치 있는 다른 프로그램들을 희생시키면서도 컴퓨터들을 사는 데 돈을 쏟아 붓고 있다. 인터넷에 발 몫이 잡히고 있다. 인터넷의 러시에 뒤에 처진 주()나 나라들은 후진국으로 낙인이 찍히고 있다. 어린이들의 욕구에 반응하지 않는 것으로 낙인이 찍히고 있다(Young, 1998).

 클린턴 대통령은 미국이 지구상의 시장에서 경쟁자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어린이들이 다 인터넷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선포를 했다. 미국인들에게 어린이들에게 빨리 로그 온을 시키도록 압력을 넣고 있고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에게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 하기 위해서 인터넷 경주에서 선두를 차지하기 위해서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Young, 1998).

 그러나 어린이들이 진실로 이익이 되는가? 한 미국의 질문지 조사 연구에서 교사들, 도서관 사서들 그리고 컴퓨터 코오디네이트(기획, 진행 책임자들)들의 반응의 86%가 어린이들에 대한 인터넷 사용은 교실에서 학업 성적을 개선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교육 내면에서 나온 이 목소리들은 인터넷에 정보는 너무 조직이 되어있지 않고 교육 커리큘럼과 무관하고 교과서와 무관해서 학생들이 표준 테스트의 결과를 들어올리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결론을 지었다(Young, 1998).

 학교들은 음악 합창단 혹은 드라마 클럽에는 한 푼도 돈을 쓰지 않는 학교들이 컴퓨터에는 수백만 달러씩을 퍼 붙고 있다. 인터넷이 일반 학생들의 교실에 학생들로 하여금 읽기 쓰기 셈하기 등의 현실적인 기준에 도움이 되느냐의 연구도 없이 돈을 쏟아 넣고 있다. 학생과 교사 사이에 상호작용적이 아닌 기술에게 넘겨주는 학습의 포기는 장기적인 영향력에 대한 연구가 없다. 컴퓨터는 좋다는 이 새로운 교육적인 모토, 슬로건이 컴퓨터를 사자로 시작되었다(Young, 1998).

 그 다음에 교육자들은 스크린에 대한 주도 면밀한 연구도 없이 인터넷을 교실로 끌어 들이고 있다. 초반기 발달 단계에 있는 어린이들이 인터넷과 함께 하면 온 라인에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고로 교육가들이 일찍부터 기본 교육에서 그 점을 환기시켜주어야 한다. 즉 뛰기 전에 주변을 먼저 살펴보게 하라(Young,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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